Professor

[한겨레] 산불 불쏘시개 된 가뭄·강풍…‘기후변화 멈추라’는 경고였다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3
조회
24
서울대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와 장동영 연구원 등 연구팀이 지난해 발표한 논문에서 100년치(1923~2022) 강원·경북 기상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평균 기온은 4도 상승, 연간 강수량 17㎜ 감소, 상대습도는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지난 100년간 이 지역 기후가 습하고 추운 겨울에서 따뜻하고 건조한 겨울로 바뀌었음을 나타낸다. 이는 산림이 화재에 더 취약해지고 있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898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