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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기후변화재단과 서울대 '온실가스 데이터 활용 포럼' 열어, "세분화된 배출 정보 필요"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9-16
조회
25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세분화된 배출 관련 정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내 기후단체 기후변화재단은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5일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데이터 활용과 협력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목적은 지역별 온실가스 배출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지역 탄소중립 정책과 감축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었다.
관측기반 온실가스 공간정보지도인 '한국 탄소 프로젝트(KCP)'를 활용한 지역 배출특성 분석과 탄소중립 정책 적용 가능성이 다뤄졌다.
정수종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지역별 산업구조와 도시환경, 에너지 소비 형태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특성이 다른 만큼 지역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을 위해서는 세분화된 배출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기후단체 기후변화재단은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5일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데이터 활용과 협력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목적은 지역별 온실가스 배출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지역 탄소중립 정책과 감축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었다.
관측기반 온실가스 공간정보지도인 '한국 탄소 프로젝트(KCP)'를 활용한 지역 배출특성 분석과 탄소중립 정책 적용 가능성이 다뤄졌다.
정수종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지역별 산업구조와 도시환경, 에너지 소비 형태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특성이 다른 만큼 지역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을 위해서는 세분화된 배출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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