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사회적가치연구원·서울대, 기후테크 '선금융' 해법 모색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9-05
조회
39
SK가 설립한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가 기후테크의 미래 성과를 평가해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선제적으로 공급하는 '선(先)금융'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정수종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장은 개회사에서 "기후가치평가가 기술의 환경적 우수성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장단계에 맞는 정책지원과 투자수단을 선택하고 이후 성과를 검증하는 기준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는 정수종 센터장을 좌장으로 구지선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센터장, 이창선 NICE평가정보 실장, 이상진 현대차정몽구재단 파트장, 최용환 NH아문디자산운용 팀장, 조재현 SK하이닉스 TL 등이 참여해 평가·금융·정책·산업 측면의 과제를 논의했다. 포럼에는 기후테크 기업과 연구·금융·투자·공공기관 및 산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기후테크 기후가치평가와 선금융 메커니즘’ 공동포럼에서 패널들이 토론하고 있다. 패널들은 기후기술의 개발과 실증, 상용화 과정에서 자본이 실제로 흐르기 위해 필요한 평가·투자·정책·산업적 조건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국가녹색기술연구소 구지선 센터장, NICE평가정보 이창선 실장,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 정수종 센터장,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상진 파트장, NH아문디자산운용 최용환 팀장, SK하이닉스 조재현 TL. 사회적가치연구원

 

자세한 사항은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031406339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