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뭄 겹치면 노답” 열 받은 데이터센터, 239조 쓸 판 [팩플]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8-12
조회
92
연일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에 국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들은 ‘열 식히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수종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장은 “폭염과 가뭄이 같이 올 경우 냉각시설 용수까지 부족해진다.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다른 곳의 물과 전력 공급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제 기후 위기를 고려한 에너지 전환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달 28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모니터에 현재 기온(왼쪽)과 체감 기온을 보여주는 화면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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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