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o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팀, 인공지능으로 온실가스를 예측하다 - 보도자료 - 뉴스 - 서울대 소식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1
조회
34
[본문 중]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와 박채린 연구원이 주축이 된 연구팀은 전기자동차에 고성능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 장비를 장착하여 언제 어디서나 온실가스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모바일랩(움직이는 실험실)을 개발하였다. 연구진은 모바일랩을 이용하여 서울 시내 주요 도로를 주행하면서 실제 도로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정밀 측정하였다. 연구팀은 이렇게 실제 도로에서 측정한 이산화탄소 농도와 교통량 정보, 교통 속도, 풍속, 및 토지이용정보 등을 활용하여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snu.ac.kr/snunow/press?md=v&bbsidx=14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