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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꿀벌 200억 마리 실종, 2000마리에 칩 달아 미스터리 푼다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1
조회
38
조유리 서울대 기후연구실 연구원이 벌에 칩을 붙이면서 실험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서울대 정수종 교수님 연구팀은 올봄부터 서울과 제주에서 꿀벌의 활동을 추적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00마리 가량의 꿀벌을 하나하나 잡아서 칩을 붙였고,
벌통 안에는 온도와 습도,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농도 등을 추적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돼 있습니다.
조 연구원은 “RFID를 통해서 갑자기 이상저온이나 고온이 나타나거나 폭우가 발생했을 때
꿀벌의 활동성이 얼마나 저하되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며 “벌통 내부의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