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차 키 대신 카드 든다”… 2년 맞은 '기후동행카드', 서울시민 일상 바꿨다 [기후동행 2년의 실험①]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7-19
조회
10
2024년 첫선을 보인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올해로 도입 2주년을 맞았다. 단순한 교통비 할인을 넘어 시민들의 이동 수단을 승용차에서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교통 혁신'이자 도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후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수종 서울대 교수는 "기후동행카드 도입으로 교통비 정액 요금제를 통해 승용차 이용 감소를 유도하고 있다"며 "실제 서울시 일평균 교통량은 2023년 1000만7000대에서 2024년 995만3000대로 0.5% 감소해 도로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에 직접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9일 서울 중구 지하철 시청역 고객안전실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구매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5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