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삼성화재, 안전 네트워크 플랫폼 'The LINK' 정기 총회 개최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7-11
조회
28
삼성화재는 지난 1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방형 안전 네트워크 플랫폼 'The LINK' 제 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The LINK'는 산업 현장 재난·안전 리스크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지난해 5월 발족 이후 우리 사회 산업 전반 주요 리스크를 논의해왔으며, 이번 총회에는 행정안전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비롯해 주요 기업, 협회,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Protection Gap 대응과 솔루션 연결을 위한 협력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됐다. 'Protection Gap'이란 재난이나 사고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에 비해 보험, 재정지원, 자체 대응 체계 등 실제 대비 수준이 부족한 차이를 의미한다

정수종 서울대 기후테크센터 교수가 '한국 기후 리스크 Protection Gap'을 주제로 발표했다. 정 교수는 폭우를 중심으로 기후 재난이 기업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재정적 영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공공·민간 차원의 대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야마시로 마코토 동경해상 실장(왼쪽부터), 정수종 서울대 교수, 김태윤 한양대 교수,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 김용균 행정안전부 실장,  파벨 우에르타 스위스리 CUO, 하종목 행정안전부 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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