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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 기후위기 대응 "AI 정책과 기후테크를 통합한 '기후테크거버넌스(CTA)' 구축해야"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3
조회
46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대학교는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새정부의 탄소중립·에너지 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의 성공적인 실현을 목표로 구체적인 방법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기업 및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는 최태원 회장의 제안으로 국가적 아젠다인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지난 2022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기후테크코리아:탄소중립을 넘어 미래성장까지 설계하는 국가전략'이라는 주제발표에 나선 정수종 서울대 교수는 "기후위기는 국가적으로나 기업차원에서 기술과 투자, 고용의 경쟁무대라고 할 수 있다"며 "기후테크 유망기술 발굴과 R&D 투자를 위한 정부의 규제완화, 세제 및 금융지원 확대는 최종적으로 NDC 달성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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