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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보] '넷제로' 전략부터 혁신 금융 총망라...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3
조회
33
기후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이 25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에너지중소혁신기업협회 주관으로 열린 금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 투자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후에너지 정책 동향 공유와 혁신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추었다.
기조강연을 진행한 정수종 서울대학교 교수는 'NDC를 넘어 넷제로로 미래를 설계하는 기후테크'를 주제에서 “온실가스 감축 기술과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생존과 수익을 좌우하는 전략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전환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국가는 산업과 에너지, 무역 전 영역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음을 경고” 했다.
또한, 정 교수는 “한국이 기후테크를 미래 산업전략의 중심축으로 삼고, 감축과 성장을 병행하는 공격적인 산업 전환 전략이 절실하며, 국가가 시장에 강력한 시그널을 보내 기후테크 산업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에너지중소혁신기업협회 주관으로 열린 금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 투자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후에너지 정책 동향 공유와 혁신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추었다.
기조강연을 진행한 정수종 서울대학교 교수는 'NDC를 넘어 넷제로로 미래를 설계하는 기후테크'를 주제에서 “온실가스 감축 기술과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생존과 수익을 좌우하는 전략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전환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국가는 산업과 에너지, 무역 전 영역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음을 경고” 했다.
또한, 정 교수는 “한국이 기후테크를 미래 산업전략의 중심축으로 삼고, 감축과 성장을 병행하는 공격적인 산업 전환 전략이 절실하며, 국가가 시장에 강력한 시그널을 보내 기후테크 산업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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