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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서울대 정수종 교수팀, 인공지능 기반 전 지구 이산화탄소 감시 시스템 개발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3
조회
27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 이종혁 박사 연구팀은 인공지능 (AI) 기술을 활용해 하루 단위로 전 지구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연구 결과를 2025년 8월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물질인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요소이다. 인공위성은 전 지구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지만, 관측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고, 구름이나 에어로졸의 영향을 받게 되면 관측이 어려워지는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활용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농도 자료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물질인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요소이다. 인공위성은 전 지구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지만, 관측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고, 구름이나 에어로졸의 영향을 받게 되면 관측이 어려워지는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활용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농도 자료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연구책임자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는 “이번 연구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기존 위성 관측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 지구 이산화탄소 농도를 하루 단위로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라고 연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온실가스 관측 위성을 보유하지 않은 한국에서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그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