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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한반도 찜통 만든 ‘두 겹 솜이불’…여름 기후 패턴으로 자리 잡을 듯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3
조회
28
지구 평균 기온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최근 상황에서는 “올여름이 앞으로 겪게 될 여름 중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이라는 말이 자연스럽다.

정수종 교수는 “한반도의 폭염과 폭우를 부르는 원인에는 뜨거워진 바다와 땅이 있다"면서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는 한 앞으로 (폭염 발생 빈도는)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270213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