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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탄소중립 실현 위해선 기후테크 상용화 및 기후금융 활성화 필요”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3
조회
34
기후테크란 기후(Climat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에 기여하는 혁신 기술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산업이다. 기후금융은 기후변화 대응에 필요한 정책과 투자 등을 지원하는 공공 또는 민간의 자금조달 활동을 일컫는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인 정수종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기후테크 육성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기후테크 육성을 위해서는 ‘기후금융 사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금융기관들이 기후테크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적응 사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국가의 공공금융과 정책금융, 민간 투자금을 잘 믹스해서 어떻게 잘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은 부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인 정수종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기후테크 육성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기후테크 육성을 위해서는 ‘기후금융 사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금융기관들이 기후테크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적응 사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국가의 공공금융과 정책금융, 민간 투자금을 잘 믹스해서 어떻게 잘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은 부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