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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 공동연구팀, "지구 육지의 약 23%는 2046년 이내 심각한 토양수분 부족 현상 나타날 것"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1
조회
36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님과 환경계획연구소 주재원 박사 그리고 중국 SUSTech, 일본 도쿄대학으로 구성된 한중일 공동 연구팀은
기후변화 영향평가의 표준화를 시도한 ISI-MIP (Inter-Sectoral Impact Model Inter-Comparison Project) 체계 기반의 방법을 사용하여
온실가스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에 따라 전 지구 육지에서 심각한 수준의 토양수분 감소가 나타나는 지역과 발생 시점을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국제 학술지 Environmental Research Letters에 2020년 11월 온라인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