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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뜨거운 아스팔트 도시 서울 “2000년부터 사막화 진행중”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1
조회
33

정수종 교수 연구팀은 1973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과 인천, 서울을 둘러썬 수원·이천·양평·철원·춘천 기상관측소의 일 평균 지상기온, 상대습도, 풍속, 강수량 등을 분석하여 서울의 사막화는 땅을 덮인 아스팔트·시멘트 등이 열은 흡수하고 물은 차단해

'열섬 효과'와 함께 '건조섬 효과'(주변보다 확연히 건조한 현상)를 만든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05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