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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정수종의 기후변화 이야기] 지금 탄소의 시간은 2023년이 아니다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2
조회
26
2023.01.03. 정수종의 기후변화 이야기
![[정수종의 기후변화 이야기] 지금 탄소의 시간은 2023년이 아니다](https://img.khan.co.kr/news/2023/01/03/l_2023010301000062600008241.jpg)
출처: 경향신문
"지금 탄소의 시간을 바로잡아야 한다. 평창이나 하와이처럼 지구상의 탄소 시간을 2023년으로 맞춰야 한다. 서울 같은 곳은 더는 탄소를 배출하면 안 된다. 지금 이건 서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대도시와 공단 모든 곳에 해당되는 얘기다. 다시 정리하면 너무 앞서 가버린 지역의 시간을 되돌려야 한다. 그래서 결국 모두가 같은 시간을 살아갈 때 기후 문제는 해결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