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or

[경향신문, 정수종의 기후변화 이야기] 동해안 산불, 불씨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작성자
admclimatelab
작성일
2026-01-22
조회
27

2022.03.29. 정수종의 기후변화 이야기

 

3월의 화마로 까맣게 그을린 경북 울진군 북면 일대의 산. 산불은 산림자원의 훼손이라는 직접 피해 외에도 대기오염, 탄소배출량 증가 등을 초래해 또 다른 기후변화의 요인이 될 수 있다.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

출처: 경향신문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던 동해안 산불은 끝이 났지만 산불이 남긴 영향은 어쩌면 이제 시작일 것이다.
사람들의 건강, 동물 피해, 대기오염, 토양 유실, 수질오염, 탄소배출량 증가 등 너무 많은 불씨가 남아있다.
그러한 불씨는 결국 기후변화란 불쏘시개 때문에 더욱더 크게 타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203290300005